지난 반세기 동안 대덕재단은 긴 세월만큼이나 고맙고 따뜻한 분들을 많이 만나 복지사회를 꿈꾸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여왔습니다.

이제 대덕가족들이 동참한 이 사이버 공간에서도 불우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해주시는 가슴 넉넉한 이웃들이 많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덕가족들의 꿈과 희망을 두루두루 살펴보시고 여러 종류의 복지사업들에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동반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대덕재단의 홈페이지는 인터넷의 드넓은 바다 속에서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주는 따뜻한 통로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지속적인 방문과 참여 속에서 많은 사랑의 참열매가 열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대덕재단
대표이사 도병권